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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얼굴입니다.

창업과 출시에 있어 브랜드는 사람의 얼굴과도 같습니다.
런칭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브랜드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은
외출을 할 때 비싼 옷을 잘 차려입고 세수를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브랜드는 탄생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정성을 다해 이름을 지어주고 밥을 먹이고 옷을 입히듯
소비자에게 첫인상인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도 많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아기를 대충 낳아서 아무 이름을 지어주고 먹다 남은 음식을 먹일 수 없듯이
로고를 급조로 만들어서 런칭을 하는 것은,
아기에게 대충먹이고 입혀서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던 과거 독과점적 시대와는 달리
이제는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을 할 수 있는 폭이 매우 다양해 졌습니다.
그럼으로 기업은 소비자에게 어떤 이미지를 첫인상으로 다가갈 것인지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정체성과 정보를 전달 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 코스톰스는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고객의 생각을 많이 듣기를 원합니다.
소비자에게 첫인상으로 다가서는 브랜드
디자인 코스톰스와 한번 상담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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